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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부족할지라도 끈질기게 ! 매일 아침 써봤니?
차가운 눈꽃빙수가 뜨거운 생각들과 마음도 녹여줬으면 좋겠다
나의 뇌에서 보내는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으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배우게 된 스트레스 관리법 삶이라는 여정을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나 진짜 나라는 사람의 도화지에는 수많은 상처들경험들 트라우마 ..이 쌓여 그 점들을 들여다주고 치유해 주지 않으면 나의 괴로움들과 상처들은 점점 더 깊숙히 침투해 뼈 속까지 파고 듭니다. 사람이기에 우리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일두려운 일 화나는 일을 겪으면서 스트레스들을 받으면 우리의 머리 안 뇌에 편도체라는 부분이 움직입니다. 편도체는 생명체가 위협을느끼며 나에게 막연한 감정들을 보내며 활성화되는 부위입니다. 어떤 복합적인 이유들이 쌓여 나의 삶이라는 여정이라는 시간 속 사람과의 관계에서 받은 무기같은 말로 인해 받은 상처와 스트레스들은 나의 뇌에 쌓여 일단 활성화되면마치 신체나 생명에 위협을 직면한 것 같은 반응들이 나에게 찾아옵니다. 스트레스 ..
제일 먼저 진짜 나 자신에게 안부를 물어보자 온전히 내가 진짜 나로써 호흡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그 환경에 나를진짜 나로써머물러 보며 진짜 내가하고픈그 무엇이 되었든 온전히진짜 나의 호흡에 집중해보자온진히 진짜 내 마음에게 안부를 물어보며 그동안 자꾸놓쳤던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을 마주해보자
어떻게든 제일 먼저 내가 평온해하는 곳으로 나를 옮겨야만 했다 그곳이 나에게는카페다.서울에 올라와서쿠폰 8장 넘게 찍으러 온 곳..그 이상 방문했으니100번이상은 온카페아침의 시간마다오는 카페그곳에서 보내는 시간들은평온하다.집이라는 곳에서는느낄 수가 없는데나는 카페라는 곳에서살아야 하는걸까...그래서 바리스타가 될 수 밖에없었던 것일까...그런데 오래 서 있을 수도손 신경도 좋지 않아장시간 일을 할 수 없으니나는 글이라도 쓸 수 밖에 없는 것 같다.좋아하는 일을 할 수 밖에 없는선물같은 시간들이 나에게 주어졌는가보다...
2026년 6월 13일 툐요일 어제 급작스럽게 나의 청소 아르바이트는 나의 손과 발 허리 무릎의 아픔과 동시에...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데..이런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치료비가 자꾸만 더 들고 .... 손아귀가 저리고 손이 저리고 몸이 따라주지 않는 신호를 자꾸만 보낸다.... 또다시 일을 하면 돈을 하면 육체 노동을 많이 하면 할 수록 당연히 무리가 가는 건 맞는데... 나는 왜이리도 나의 아픈 몸 상태를 이전과는 다른 몸 상태를 받아들이고 귀하게 여기고... 보살펴주고 집중해서 치유해주지 못하는 걸까 ?!!.. 왜 온전히 쉴 수가 없고 두려움 불안하고... 좁은 방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게 되면 한없이 어두운 나만의 감옥이 만들어져 캄캄할까.... 문 밖으로 밖으로 나가는 게 왜이리 힘들까... 온전히 나 자신을 관대하게 기다..
오늘은 두번째장을 넘겨보자 진짜 내 내면을 보는 연습 ! 은거울로 나의 얼굴을 바라보며 혹은 눈의 피로감으로 혹은 호흡을 통해 확인하는 시간을 통해 지금 내가 어떤 컨디션인지 자가검진을 합니다. 이 세상에는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책의 내용의 그림을 이용해서 자기 자신의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자기점검을 합니다. 1~3 레벨은 누구에게나 있는 적절한 스트레스 정도입니다. 4~ 7 레벨은 좀 더 심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 마음이 한층 더 불편해지는 정도입니다. 8~10 레벨은 과도한 스트레스로인해 내 마음이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소리 지르거나 터뜨리고 싶고 울고 싶을 정도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바깥으로 표출되는 사람도 있지만 안으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런 경우 우울감이나 불안감이 증가하기도 합니다. 내 몸과..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제비다방에서 어제의 기록들을 다시금 읽어본 후 제가 읽은 책의 정보와 글들을 그저 공유 드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