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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가게 같은 공간으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보면 그가 술집을 경영하던 시절의 가게 운영 철학이 나옵니다. 뜨내기 손님 열보다 단골 하나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열 명의 손님이 왔다면 그중 한 명을 감동시켜 단골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했지요... 이 철학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에도 적용이 됩니다. 검색을 통해 블로그로 트래픽을 유입시키는 건 목 좋은 입지에서 커피숍을 열어 손님을 끄는 일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지식을 찾아온 손님에게 지식만 주면 원하던 것을 얻은 후에는 뒤도 안 돌아보고 문을 닫고 나가버립니다. 정보를 입수 할 수 있는 경로는 블로그가 아니라도 많습니다. 각종 기업 홈페이지나 검색 포털 메인 , 정부 사이트 등.... 그러나 이런 공식 홈페이지들은 주인이 앉..
음료보다 더 비싼 피자를 먹었는데 음료를 선태하면 안된다는 정책에 나쵸 살사를좋아하는 나 음악 카페에 메뉴들을 고르는 데.... 음료를 선택하지 피자를 한개를 다먹고 나쵸 살사를 시켰는데 정책상 음료를 시키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셨다.... 나는 이게 무슨 일인가 했다!!! 피자를 8000원 사먹은 고객님께 음료를 왜 ?! 구입 안하냐고 정책애기를 하다니..... 이건 내가 근무 하고 있는 이리 카페에서도 하고 있는 거였다.이런 내가 손님의 입장이 되어보니.... 이런 느낌이 구나!! 카페의 입장도 있겠지만 방문해준 고객은 집에서 이까지 방문하는 데 교통수단 혹은 자전거 를 혹은 걸어서 날씨의 영향과 자신과의 과제들과 힘듦들....힘겹게 왔는지도 모른다...번아웃과 무기력 ..... 혼자서 긴긴 시간을 보내다 어떻게든 하루의 루틴을 건강하게 보낵기 위해 진짜 자신과의 ..
자기 자책과 자기 비난을 떠나보내기 위해 자기 용서하기 자기 자신을 사랑하려고 해도 쉽지 앟은 경우 중 하나는 나 자신이 비난받을 만하다는 생각들이 많이 선택하고 쌓였을 때입니다. 자기 자신이 싢어지고 미워지는 지경까지도 가기 때문입니다. 자기 사랑의 첫거름조차 떼기가 너무나도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 중에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사랑하고 싶은데 별로 사랑스럽지가않을 뿐입니다. 너는 왜 이ㅓㅎ게 안되니 ? 와 같은 자기 비난, 자책, 비하가 더 앞서다 보면 아무리 나를 사랑하려 해도 어렵기 마련입니다. 자기 사랑은 한걸음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라는 도화지에는 이미 낙서도 있고 상처들도 있습니다. 그것들을 조금씩 지워내고 사랑의 첫걸음을 함께 내디뎌 봅시다. 아, 나도 이제 나를 용서하고 싶다.고 생각은 하는데 어떻게 ..
더이상 내가 진짜 나를 자책하거나 비난하려는 나의 생각들을 떠나보내는 연습들을 하기 내가 진짜 나 자신을 사랑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경우 나도 모르게 진짜 나 자신을 끊임없이 비난받을 만하다고 생각할 때가 많이 쌓이고 습관으로 자리 잡혔을 때입니다. 이럴 때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와야만 합니다. 내가 진짜 나 자신을 싢어하고 미워지는 지경까지 가기 때문에 진짜 자기 사랑의 첫걸음조차 떼기가 어렵습니다. 함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진정 나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 데 내가 진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사랑해줘야 하는 지 모르는 상태가 환경과 교육을 받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진짜 나에게 너는 왜 이렇게 안 되니 ? 와 같은 진짜 자기 비난, 자기 비하가 더 앞서다 보면 아무리 나를 진정 사랑하려고 해도..
안녕 하르딘 오후 4시다... 어제 저녁에 일찍 자니 확실히 일어날때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이러나자마자 나는 박재범님과 롱샷님들의 컨텐츠를 보며 어두운 아침 시간을 깨어나려 했던 것 같다. 어느 정도 보다가 다시 잠이 와서 잠을 잤다. 그렇게 다시 잤다가 얼어나니 오전 10시가 넘었다. 오전에 정인님과 글쓰기 과제를 함깨 하기로 했기에 카톡을 확인하니.. 기다리고 계셨다... 방에 불을 키고 밖으로나가 햇빛도 보고 내가 둔 의자들과 오빠가 선물해준 쿠바 수건이하룻밤 잘 보냈는지 확인하러 나갔는데... 집앞 마당에 시커먼 사람과 생명체와 노란색들 계란과 초록색 똥이 보통 일상과 다른 모습으로 입구의 풍경이 바뀌었다. 또잉?!시커먼 머리는 큰 파란 눈에 몸은 왜소한 까마귀가 덜덜 떨면서 경계하며 앉아 있었고 그 까마귀를 어떻게든 잘 ..
선생님 일단 버텨볼려고 해요.... 그냥 머라도 해보면 괜찮아질까요 ?! 일단 모든 일이 그렇듯이 양이 쌓여야 질적 변환이 찾아와 하르딘 시간을 들여 정비례해서 방문자 수가 느는 게 아니라 어느 순간 확 느는 순간이 찾아온단다. 하르딘아 문제는 그때까지 버티는 게 정말 쉽지 않아... 성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으면 그만ㄷ고 싶거든 그럴때 나라는 사람은 말이야 시정마 처럼 살자라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해 경마장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말은 종마란다. 몸값이 100억원에 이르는데 혈통이 좋은 종마에게 씨를 받아야 뛰어난 경주마를 얻을 수 있기에 귀하신 몸 대접을 받아 말들이 실제로 교미하는 데 거리는 시간은 3초에서 5초란다.... 그런데 발정기에 들어간 암말들은 대개 아주 난폭하다고 해... 섣불리 교미하려고 덤볐다가는 뒷발에 차여서 비명횡사하기도 해 .....데이비드 버스의 을 보니..
병원비가 더 들어 일을 그만두게 된 후 방 안에서 혼자만의 시간이 왜이리 호흡곤란이 오듯 숨막혀오는 것일까... 밖으로 나와야만했다. 제비다방에 왔다.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제비다방에서 잼 무대에 서서 저스트 어 투 어브어스의 노래를 부르는 나의 목소리를 들으며 나는 제비다방에 도착했다. 원래 쉬어가는 건 원래 아무 것도 안하는 건 이리도 힘든 것일 까....
오직 나만의 고요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거절하고 내 내면이 원하는 시간에 놓이기 하기 지금 내 마음의 날씨는 어떻지 ? 지금 내 머리 안 감정들은 어떤 감정구름들을 느끼고 있는 걸까 ? 지금 내가 전반적으로 흑구름이 가득한 날씨라면 내가 우울하고 힘들고 괴로움을 느낀다면 나도 모르는 복합적인 감정들에 휩쌓여 외로움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낀다면 감정의 기복이 심해 힘들 순간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찾아 온다고 합니다. 책의 그림에 제가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게 동그라미를 쳐보기까지도 시간이 참 많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아무 감정이 없어 동그라미를 칠 수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 순간을 만난 것역시 연습을 하신 거시니깐요. 자신의 내면을 보는 연습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연습을 하면 됩니다. 나의 감정들을 쉽게 마구마구 낙서를 해봅니다. 색연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