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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의 문을 따뜻한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게 된 곳 제비 다방을 향하면서 늘 지나치만 하던 눈길가 가는 한눈에도 핫한 느낌과 핫한 사람들이 있는 모습들을 수차례 지나쳤던 것 같습니다. 익숙함이 편안해서 계속 지나쳤던 같습니다. 멋진 선생님과의 만남에서 이 근처에서 맛있는 커피는 이곳이라고 추천을 받게 되었습니다. 입소문은 생각보다 네이버의 리뷰보다 더 강력한 것 같습니다. 해외 호텔 라운지에오게 되었습니다. 다른 나라 여행자분들도 이미 와계셨고 인테리어 느낌벽지도 조명도 의자도 테이블도 호텔 라운지의고급스러운 느낌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나무 가구들과 벽지 여유로운 공간과 프라이빗 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루프탑도 있는데 올라가면 우리나라의 오래된 기와들과 하수동의 옛스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로 빨간색 문을 열어보세요. 모든 사람들이너무나도괴롭고 힘든 시기들을 맞이합니다. 그런 시간들을 맞이할때 나라는 사람이 어떻게 재밌게 쉬어가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시간들이 찾아옵니다. 나라는 사람이 온전히 쉬어갈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시간이 찰나의 순간처럼 찾아가고 선택하는 시간들이 주어집니다.내 마음이 나도 모르게 궁금해하고 호기심과 설레임이 샘솟는 마음의 여유도 나에게 있어 모든 것들이 멈춰야만하는 시간에 찾아옵니다.새로운 세계로 가기 위해 꼭 문을 열어야 합니다.저는 이 빨간색 문을 열었던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일을 사랑하는 멋진 선생님들께 저에게도 미친 열병 같은 신입사원 시절이 있었습니다. " 이놈의 회사 정말 때려 치우고 싶다 ! " 저의 신입 사원 시절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말입니다. 대한민국과세계의 많은 일을 사랑하는 일꾼들인 우리는 저 역시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했는지 그때 당시 회사의 모든 게 정말 싢었습니다. 저는 왜 그랬던 것일까요 ? 그 모든 것은 우연히 화장실에서 들은 어떤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진규는 말이야 일하는 게 영 시원찮아.. " " 일하는 게 답답해! 말귀도 잘 못 알아듣는 것 같고 말이야." 당시 저의 팀장이 동료 팀장에게 화장실에서 저에 대해 험담하고 평가했던 말입니다. 한국에서 우리는 왜 서로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고 존중하기 보다 험담하고 평가하며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내가 살아갈 집은 내가 지어야 해 자기 사랑의 과정에서 나를 잘 알아가는 시간은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은 나 라는 사람의 큰 기반이 되는 나의 자존감을 살펴보겠습니다. 자존감은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고 존중 받을 만한지에 대한 신념과 태도입니다. 내가 스스로를 얼마나 존중하는지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얼마나 자랑스럽게 여기는지를 떠올려 보세요. 나의 자존감은 어느 정도일까요 ? 계단으로 형상화된 이미지에 나의 자존감 레벨을 표시해 보세요. 제일 먼저 진짜 나를 돌아보면서 나의 내면의 상태를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확인해야 합니다. 자존감은 사회적으로 큰 화두가 되었지만 그 의미는 조금씩 다르게 사용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자존감을 알아보겠습니다. 자존감은 크게 자기 수용.자기 효용.자기 존중의 세가지 요소로 나누어 살..
2026년 6월 23일 화 오늘의 스트레스레벨 4.5 나의 마음 환경은 호흡하기 편안함 맑음, 음악을 들리니 완젼 기분이 좋군 특히 힙합과 각각의 악기들 소리들이 제일 먼저 나 자신에게 감사한 점과칭찬해야 하는 점 그냥 나답게 말하고 질문하기 너무 타인에게 잘하기 보다는 제일 먼저 진짜 나 자신에게 잘해야 한다. 진짜 나를 만나기 위해 혼자만의 선택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잘 만들려고 하는 점 아침 일찍 부지런히 일어나서 거래하러 간점 매순간 긍정적이고 재밌게 살아가려 하는 점 지금 이순간 감사한 점 하나님 나의 가족 조상님들 나와 연결된 모든 멋진 세계 선생님들 내 곁에 함께 하는 사람들 너와 결이 비슷한 특별한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점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혹은 진짜 내 안에서 애기한 소리들은 진짜 나 자..
진짜 나를 위해서 결정해야 한다. 회사 그만 둘 수 있다. 그리고 다닐 수도 있다. 그 어느 선택도 옳고 그름은 없다. 어느 결정도 온전히 신입 사원이숙고하여 결정하면 될 일입니다. 하지만 진짜 자신을 위해서 하르딘 " 결정" 을 해야 해. 무슨 말이냐 하면 회사에 들어오면 월급이라는 것을 받습니다. 이것은 생각보다 중독성이 강합니다. 진짜 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꾸역꾸역 다니게 될 정도로 중독성이 강합니다. 앞서 말한 B는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정한 친구입니다. 월급이라는 달콤한 안정성을 뿌리치고 진짜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럼 그 반대의 경우도 봐야 합니다. 한 번이라도 퇴사를 고민하다가 회사에 남은 신입들은 회사에 남기로 " 결정" 한 것일까요 ? 제가 보기엔 대부분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결정을 유보한..
세계의 모든 초보자들에게 저에게도 열병 같은 초보자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놈의 회사 정말 떄려 치워야 겠어! 세계 곳곳에서 많은 초보 일꾼들이 그렇듯 저 역시 ㅜ엇이 그리도 못마땅했는 지 그때 회사의 모든 것들이 정말 싢었습니다. 저는 왜 그랬던 것일까요 ? 그 모든 것들이 우연히 화장실에서 들은 어떤 이야기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진규느 일하는 게.. 영 시원찮아 일하는 게 답답해! 말귀도 잘 못 알아듣는 것 같고 말이야.... 당시 나의 팀장이동료팀장에게 화장실에서 나를 평가하면서 했던 말이었습니다. 살면서 그다지 특출하게 잘하는 것도 없었지만 특별히 못한다고 핀잔 듣는 일은 없이 살아 왔습니다. 그래서 그날 팀장이 자에 대한 평가는 더욱 충격적었습니다. 그 짧은 이야기는 제가 살아왔던 시간 동안의 자부심 , 그리..
단골가게 같은 공간으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보면 그가 술집을 경영하던 시절의 가게 운영 철학이 나옵니다. 뜨내기 손님 열보다 단골 하나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열 명의 손님이 왔다면 그중 한 명을 감동시켜 단골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했지요... 이 철학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에도 적용이 됩니다. 검색을 통해 블로그로 트래픽을 유입시키는 건 목 좋은 입지에서 커피숍을 열어 손님을 끄는 일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지식을 찾아온 손님에게 지식만 주면 원하던 것을 얻은 후에는 뒤도 안 돌아보고 문을 닫고 나가버립니다. 정보를 입수 할 수 있는 경로는 블로그가 아니라도 많습니다. 각종 기업 홈페이지나 검색 포털 메인 , 정부 사이트 등.... 그러나 이런 공식 홈페이지들은 주인이 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