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오늘은 두번째장을 넘겨보자



진짜 내 내면을 보는 연습 ! 은
거울로 나의 얼굴을 바라보며
혹은 눈의 피로감으로
혹은 호흡을 통해 확인하는
시간을 통해
지금 내가
어떤 컨디션인지 자가검진을 합니다.


이 세상에는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책의 내용의 그림을 이용해서
자기 자신의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자기점검을 합니다.


1~3 레벨은
누구에게나 있는
적절한 스트레스 정도입니다.

4~ 7 레벨은 좀 더 심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 마음이 한층 더 불편해지는
정도입니다.


8~10 레벨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내 마음이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소리 지르거나 터뜨리고 싶고


울고 싶을 정도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바깥으로 표출되는 사람도 있지만


안으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런 경우
우울감이나 불안감이
증가하기도 합니다.


내 몸과 마음을 살펴
스트레스 레벨이
어디쯤인지
나 자신이 진짜 나 자신을 위해
체크를 합니다.



1. 내면 보기.
2. 판단 금지.
3. 제일 먼저 나 자신에게
     솔직하기.





* 나의 스트레스 레벨은
   1 ~ 10 중 어느 레벨인가요 ?

5에서 5.5

*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 것 같나요 ?

일단 집중해서 작업을 여러번 해서
그런 것 같고...

뭔가를 해야하는 강박과
진짜 내가 그냥 푹 잘 쉬어져야 하는 데...
욕심을 비우고 아무것도 안하며
시간 보내는 걸 잘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적어 볼까요 ?

이 기록을 하고 쉬어줘야겠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다시 돌아오자면
우리가 어려운 일, 두려운 일 ,
화나는 일을 겪으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에서 편도체라는 부분이 활성화 됩니다.
편도체는 생명체가 위협을 느끼면
활성화되는 부위로



어떤 이유로든 일단 활성화되면
마치 신체나 생명에
위협을 직면한 것 같은
반응이 나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들이 분비되고
교감신경이 항진되어
온몸에서 싸우거나
도망가는 반응이 나오게 됩니다.


이러한 스트레스 반응
투쟁 - 도피 반응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해
편도체가 활성화돼 있으면



짜증도 잘 나고
쉽게 화를 잘 나고
싸움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또는 숨어버리거나
아예 문제를 회피해 버리는 수도 있습니다.  


이때

내가 지금 어떤 상태지 ?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지 ?

내가 지금 스틀레스를 얼마나
받고 있지 ?

하고 내 내면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들여다보는
자기성찰 과정을 밟을 때

이성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위협과 두려움을 느끼던
편도체는 안정화됩니다.



나 스스로가 진정하려고
호흡을 하는 노력과


나의 내면을 살피고
점검하는
자기 성찰 과정을  갖는 것 자체만으로도



진정, 이완 효과가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