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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무너졌을 때 문을 열어 나를 끄집어 내서 밖으로나가 온전히 내가 편안해하는 곳으로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것에서부터 아침의 시간 옷은 입었고 가방은 어제와 같고 나가기만 하면 되는 데... 발길을 돌려 문을 열기까지 서성이는 나의 모습을 담는다. 나만의 감옥에서 벗어나 문을 열고 나가야만 한다. 문을 열고 지하 계단에서 올라사는 순간 공기의 전환과 밝은 햇빛 더운 공기가 나를 정화시켜준다. 전기 자전거를 타고 온전히 내가 편안해하는 카페로 향한다. 들어가기전까지 다른 선택지가 생겨 급 빵집에 가려다 자리가 없어 다시 카페로 간다. 그 누구의 방해 받지 않게 벽을 보고 나는 온전히 제일 먼저 나 자신과 만나는 시간을 가장 먼저 보내려 한다. 제일 먼저 진짜 나 자신에게 안부를 묻는 연습을 한다. 카메라로 내가 나의 얼굴을 보고 나의 스트레스 상태를 확인한다. 나의 상태가 어떤 지 ?! 나의 마음의 하늘은 어떤 날씨인지어..
조금 부족할지라도 끈질기게 ! 매일 아침 써봤니?
차가운 눈꽃빙수가 뜨거운 생각들과 마음도 녹여줬으면 좋겠다
나의 뇌에서 보내는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으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배우게 된 스트레스 관리법 삶이라는 여정을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나 진짜 나라는 사람의 도화지에는 수많은 상처들경험들 트라우마 ..이 쌓여 그 점들을 들여다주고 치유해 주지 않으면 나의 괴로움들과 상처들은 점점 더 깊숙히 침투해 뼈 속까지 파고 듭니다. 사람이기에 우리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일두려운 일 화나는 일을 겪으면서 스트레스들을 받으면 우리의 머리 안 뇌에 편도체라는 부분이 움직입니다. 편도체는 생명체가 위협을느끼며 나에게 막연한 감정들을 보내며 활성화되는 부위입니다. 어떤 복합적인 이유들이 쌓여 나의 삶이라는 여정이라는 시간 속 사람과의 관계에서 받은 무기같은 말로 인해 받은 상처와 스트레스들은 나의 뇌에 쌓여 일단 활성화되면마치 신체나 생명에 위협을 직면한 것 같은 반응들이 나에게 찾아옵니다. 스트레스 ..
제일 먼저 진짜 나 자신에게 안부를 물어보자 온전히 내가 진짜 나로써 호흡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그 환경에 나를진짜 나로써머물러 보며 진짜 내가하고픈그 무엇이 되었든 온전히진짜 나의 호흡에 집중해보자온진히 진짜 내 마음에게 안부를 물어보며 그동안 자꾸놓쳤던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을 마주해보자
어떻게든 제일 먼저 내가 평온해하는 곳으로 나를 옮겨야만 했다 그곳이 나에게는카페다.서울에 올라와서쿠폰 8장 넘게 찍으러 온 곳..그 이상 방문했으니100번이상은 온카페아침의 시간마다오는 카페그곳에서 보내는 시간들은평온하다.집이라는 곳에서는느낄 수가 없는데나는 카페라는 곳에서살아야 하는걸까...그래서 바리스타가 될 수 밖에없었던 것일까...그런데 오래 서 있을 수도손 신경도 좋지 않아장시간 일을 할 수 없으니나는 글이라도 쓸 수 밖에 없는 것 같다.좋아하는 일을 할 수 밖에 없는선물같은 시간들이 나에게 주어졌는가보다...
2026년 6월 13일 툐요일 어제 급작스럽게 나의 청소 아르바이트는 나의 손과 발 허리 무릎의 아픔과 동시에...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데..이런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치료비가 자꾸만 더 들고 .... 손아귀가 저리고 손이 저리고 몸이 따라주지 않는 신호를 자꾸만 보낸다.... 또다시 일을 하면 돈을 하면 육체 노동을 많이 하면 할 수록 당연히 무리가 가는 건 맞는데... 나는 왜이리도 나의 아픈 몸 상태를 이전과는 다른 몸 상태를 받아들이고 귀하게 여기고... 보살펴주고 집중해서 치유해주지 못하는 걸까 ?!!.. 왜 온전히 쉴 수가 없고 두려움 불안하고... 좁은 방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게 되면 한없이 어두운 나만의 감옥이 만들어져 캄캄할까.... 문 밖으로 밖으로 나가는 게 왜이리 힘들까... 온전히 나 자신을 관대하게 기다..
오늘은 두번째장을 넘겨보자 진짜 내 내면을 보는 연습 ! 은거울로 나의 얼굴을 바라보며 혹은 눈의 피로감으로 혹은 호흡을 통해 확인하는 시간을 통해 지금 내가 어떤 컨디션인지 자가검진을 합니다. 이 세상에는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책의 내용의 그림을 이용해서 자기 자신의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자기점검을 합니다. 1~3 레벨은 누구에게나 있는 적절한 스트레스 정도입니다. 4~ 7 레벨은 좀 더 심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 마음이 한층 더 불편해지는 정도입니다. 8~10 레벨은 과도한 스트레스로인해 내 마음이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소리 지르거나 터뜨리고 싶고 울고 싶을 정도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바깥으로 표출되는 사람도 있지만 안으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런 경우 우울감이나 불안감이 증가하기도 합니다. 내 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