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 귀천을 떠나서
나의 일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
그리고 다닐 수 있다.
나의 선택과 결정에
그 어느 선택도
사실은 옳고 그름이 없다.
어느 결정도
온전히
내가 숙고하여
결정하면 될 일이다.
하지만
하르딘
제발 이제는
진짜 결정을 하고
해야 해!
무슨 말이냐 하면
어떤 곳에 들어가면
월급이라는 것을 받지?!
이것은 생각보다 중독성이
아주 강해
너라는 사람에게
맞지 않는 땅과 길이 하는
생각들이 몰려와도
꾸역꾸역 다니게 될 정도로 중독성이
아주 강해...
회사를 그만두기로
한 B 는
월급이라는 달콤한 안정성을
뿌려치고
진짜 자신을 위한 결정을 한 것이야.
그럼 그 반대의 경우를 보자.
한 번 두번 세번....
퇴사를 고민하다가
남는 사람들은
남기로 한 " 결정 " 을 한 것일까 ?
하르딘 !
내가 보기엔
대부분이 아니라
그들은 단지
결정을
유보한 것뿐이야.
너가 어떤 일을 하든
너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정을
한 것일까?
너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최선을 다해서 마음 먹고
너만의 성장의 팔레트를
만들겠다는 마음의 결정을 한 건 아니잖아.
그만두고 싶은데
월급이 주는 안락함은
포기하기 싢은 건 아니었어 ?!
모든 선택에는
기회비용이 들기 마련인데
진짜 나라는 사람이
그 모든 것들 속에 배움들을
받아들이고 너만의 성장 팔레트를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는 선택을 하고
만드는 사람이 너가 되고 싶은
진짜 너의 모습이 아니었어 ?
B 라는 사람은
자신이 다니는 곳을 그만둘 당시
그는 다시 취업을 할 수 있을 지
아니면...
다른 것을
할 수 있을 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믿고
진짜 자기 자신을 알고
준비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진짜 자신의 일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들 환경.일하는 곳을 찾아
도전했습니다.
내가 지금 있는 곳에서
진짜 나로 성장하고 싶다면
진짜 나 자신을 위해
나만의 팔레트 성장 기록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진짜 자신으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진짜 자신을 위한
결정 을 하지 않습니다.
진짜 자신의 위해
진짜 자신의 일을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가졌나요 ?
그저 오늘 근무하는
시간을 때우고
가면 된다는 식으로
일을 한 것은 아니었나요 ?
월급,돈이 주는
안락함을 버리기는 싢고
답답하기만 일하는 시간.
하기 싢은 생각들의 시간들은
사실은 진짜 내가 나만의 일에
있어 나만의 팔레트로 만들지 않는
시간들을 선택한 시간들로 인해
내가 나를 괴롭게 하고 힘들게
한 것은 아니었나요 ?! 하르딘님 ?!
진짜 결정을 해야 합니다.
진짜 자기 자신을 위해
삶의 시간
진짜 나의 업에서
진짜 내가 진정으로 애정했는지
사랑하는 능동적인 시간으로
만들었나요 ?!
일에 재미를 찾으려 노력해야 하며
관계 있어서도 어떻게
내가 성숙한 사람의 태도를 배울 것인지
배우고 노력 할 것인지 ?!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서
내가 자료들을 만들었지?!
나만의 것들을 만들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기록들을 살펴봅니다.
남기로 했다면
더이상 불평하지 마라
바뀌는 것은 없다.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을 채용해
돈을 주는 것은 직장에서의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채용한 것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어처구니가 없는
억지스러운 것도 시키지만
상사가 하기 싢은 일을 시키고
능력을 넘어서는 일을 지시 받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안된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도저히 못 참을 것 같은 상황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불평하든지 욕을 하든지
맘대로 해도 괜찮고 자유입니다.
하르딘님 결과적으로
진짜 내가 애정하고 의미있는
지금의 일로 내가 잘 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모르는 서류작업들.....도구들.....
하나도 모르겠거든
보고서 양식이라도
최고로 깔끔하게 만들고
오타라도 하나 없이
수정해 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진짜 내가 그만두지 않고
진짜 내가 성장하고
진짜 나를 위해 일을 하겠다고
마음의 결정을 내렸다면
결정을 한 사람이
가져야 할 태도로
스스로 배우고 노력해서
진짜 자신을 위해
진짜 자신을 위한 도구와 무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 시야
주인의식은
회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제일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진짜 나라는 사람이 자기 자신의 일을
진정 애정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태도와 자세입니다.
안된다고 포기하는 것은
습관이 됩니다.
안되는 것이 있더라도
마지막까지 물로 늘어지는 태도야
말로
진정 자기 자신을
귀하게 여기도 아끼고
사랑하는 태도이고
주인의식을 가진 자세와 태도입니다.
하루하루
잊지 않아야 합니다.




직업의 귀천을 떠나
나의 일에서
누구 앞에서도
떳떳한 태도로
일하는 사람들에게
황진규 선생님의 책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출판사 라이온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