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쵸 살사를
좋아하는 나
음악 카페에 메뉴들을 고르는 데....
음료를 선택하지
피자를 한개를 다먹고
나쵸 살사를
시켰는데
정책상 음료를 시키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셨다....
나는 이게 무슨 일인가 했다!!!
피자를 8000원 사먹은 고객님께
음료를 왜 ?! 구입 안하냐고
정책애기를 하다니.....
이건 내가 근무 하고 있는
이리 카페에서도
하고 있는 거였다.
이런 내가 손님의 입장이 되어보니....
이런 느낌이 구나!!
카페의 입장도 있겠지만
방문해준 고객은
집에서 이까지 방문하는 데
교통수단 혹은 자전거 를 혹은
걸어서 날씨의 영향과
자신과의 과제들과 힘듦들....
힘겹게 왔는지도 모른다...
번아웃과 무기력 .....
혼자서 긴긴 시간을 보내다
어떻게든 하루의 루틴을 건강하게
보낵기 위해
진짜 자신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카페에 문을 열기까기
나의 방문을 열고
걸어나가기까지
자신과의 사투 끝에
방문해 오셨는지도 모릅니다.
나에게 온 또다른 손님에게
음료만 구입해야 한다는 정책에 대해서
들으시면 ...아이구야......
그건 진짜 기분 상하실 수 밖에 없는ㄴ
질문을 한 것이라는 점을
내가 손님의 상황이 되어보니
어떤 기분이실지.....알게 되었다.
카테고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