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나이로 서른의 중반이지만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때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도전을 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그럴때는
진짜 나로써
생각하고 배워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 것 같습니다.
밖으로 나와야하고
나만의 글을 써내려 나가야 합니다.
내 마음이
두려움과 불안으로
가득차 있음을 알아차렸다면
그것들을 마주하고
정면으로 해결해야
다음 계단을 올라갈 수 있으니
저는 저만의 선생님의
경험담이 적힌 책을
다시금 펼쳐 봅니다.






선생님의 글들중
인상적이었던 글들을 적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