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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역사는 식민지의 역사입니다.


커피를 마시는 일은
우리의 일상에서
자동차에 기름을 넣는 것 외에
가장 식민주의적인 태도입니다.

(왜? 저자님은 식민주의체 태도라
했을까?)

커피가 국제적인 상품이 된 것은
식민주의의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커피의 역사
(즉,커피가 어떻게
전 세계로 퍼졌는지
어떻게 재배되는지
어디에 심어지는지)

역시 인류사의 어두운 시기와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본래 에티오피아와
예멘의 토종 식물이었던
커피는 16세기 이래로
제국주의와 신 엘리트
사회의 문화에 긴밀히
연결된 국제적 수출 작물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