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다양한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는
훌륭한 관목으로
가정 화초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고품질의 커피는
열대 지방.
특히 북회귀선과 남회귀선
사이에 적도를 낀 지역에서
자랍니다.
열대 기후 및 높은 고도는
최고급 커피으 완벽한 성장 조건
환경입니다.
예외도 있고
저품질 커피가 아주 잘 자라는
곳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장 훌륭한
커피가 자라는 나라는
아프리카 동부,
미대륙,아시아 태평양 지역이며
오늘날 커피 전문점에서
찾아볼 수 있는 커피는
이 나라,이 지역에서
생산된 것이 대부분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커피 맛의 특성은
본질적으로 세계 지리에
묶여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 발상은
스타벅스가
1990년대에
유행시킨 커피 여권 프로그램 에 의해
대중적으로 퍼졌습니다.
오늘날 이 개념은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평가 받습니다.
케냐,브라질 등
세계 각지에서
재배되는
커피에 대해서
대략적인 향미 특성을 말할 수 있겠지만
현대의 커피 농장들은
커피를 재배하고
가공하며 건조시키는 방식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있으며
이런 정보는
어떤 국경보다도
훨씬 맛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수출 과정이
더 투명해지고
추적 가능해지면서
커피 항미 특성은
요즘 미기후와 농가별로
다른 조건 및 관행의 문제 등으로
즉 일반화 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케냐에 있는
브라질에 있는
커피 장인들은
저마다 각자의
방식으로 가공합니다.
세계의 주요 커피 재배지
볼리비아
부룬디
브라질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에콰도르
콩고민주공화국
에티오피아
엘살바도르
아이티
과테말라
온두라스
하와이
인도네시아
인도
케냐
자메이카
니카라과
멕시코
파푸아뉴기니
파나마
르완다
페루
태국
탄자니아
예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