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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마신 커피는 하이엔드커피입니다.



천천히
크래마가 사라집니다.

그 점 때문에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사라지는 크래마가 있는데


천천히 마셔도
크레마의 자국이
층층이 남아


흔적을 남기는
자국이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선하고
특별하고
맛있는건


꼭 흔적을 남기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