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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12시까지 좋아하는 바리스타 일을 한 후 아침 일찍 제가 좋아하는 카페에 왔습니다.



늦은 시간에 일을 하면
일찍 잠에 들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마음의 여유보다는
욕심이 행동으로
이끌고 급함도
빨리 저를  일으킵니다.




제일 먼저
제 마음의 여유와 에너지를
방전되지 않게 잘 관리해주지 않으면
오늘 하루라는 시간들을



즐겁게 보낼 수 없음을
아는데도 말입니다.


잠시 멈추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내가 이 기록들을
진짜 나에게 의미있고
재밌고 즐겁게 축적하며
기록할 수 있을까 ?


좀 더 나답고 좋아하는 것과
함께 하고 싶은데
AI와 함께 하지만
먼가 나답지 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