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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의 문을 따뜻한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게 된 곳
하르딘*
2026. 6. 24. 18:50
제비 다방을 향하면서
늘 지나치만 하던
눈길가 가는
한눈에도 핫한 느낌과
핫한 사람들이 있는
모습들을
수차례 지나쳤던 것 같습니다.
익숙함이 편안해서
계속 지나쳤던 같습니다.
멋진 선생님과의 만남에서
이 근처에서 맛있는 커피는
이곳이라고
추천을 받게 되었습니다.
입소문은 생각보다
네이버의 리뷰보다
더 강력한 것 같습니다.
해외 호텔 라운지에
오게 되었습니다.
다른 나라 여행자분들도
이미 와계셨고
인테리어 느낌
벽지도
조명도
의자도
테이블도
호텔 라운지의
고급스러운 느낌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나무 가구들과
벽지 여유로운 공간과 프라이빗 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루프탑도 있는데
올라가면 우리나라의 오래된 기와들과
하수동의 옛스럼을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