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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위해서 결정해야 한다.

하르딘* 2026. 6. 21. 22:50



회사
그만 둘 수 있다.
그리고 다닐 수도 있다.


그 어느 선택도 옳고 그름은 없다.


어느 결정도  온전히 신입 사원이
숙고하여 결정하면 될 일입니다.


하지만 진짜 자신을 위해서
하르딘 " 결정" 을 해야 해.


무슨 말이냐 하면
회사에 들어오면
월급이라는 것을 받습니다.


이것은 생각보다 중독성이
강합니다.


진짜 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꾸역꾸역 다니게 될 정도로
중독성이 강합니다.


앞서 말한 B는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정한 친구입니다.
월급이라는 달콤한 안정성을 뿌리치고
진짜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럼 그 반대의 경우도 봐야 합니다.

한 번이라도
퇴사를 고민하다가
회사에 남은 신입들은
회사에 남기로  " 결정" 한 것일까요 ?


제가 보기엔 대부분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결정을
유보한 것일뿐입니다.



회사에서
직장인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정을 한 것이 아닙니다.



그만두고는 싶은데..
월급이 주는 안락함을 포기하기
싢은 것입니다.


유아적인 발사입니다.

모든 선택에는
기회비용이 들게 마련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성인이고 프로페셔널입니다.


B가 회사를 그만 둘 당시


그는 다시 취업으 할 수 있을지
아니면 다른 것을 할 수 있을 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기회비용을 받아들였습니다.

회사에 남는 신입사원들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회사에 남아 월급을 받기로 했다면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지는 태도로
직장생활을 하겠다는 기회비용을
치를

진짜 결정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신입사원들은
그런 진짜 " 결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신의 일에 책임감도 없고
그저 하루를 땡고 가면
된다는 식으로 일을 합니다.

월급이 주는 안락함도
버리기 싢고
답답한 직장생활도 하기 싢은 것입니다.

결국 아무 것도 선택하지 않은 것입니다.


내가 선택한 일을 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