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내가 진짜 나를 자책하거나 비난하려는 나의 생각들을 떠나보내는 연습들을 하기
내가
진짜 나 자신을
사랑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경우
나도 모르게
진짜 나 자신을
끊임없이 비난받을 만하다고
생각할 때가 많이 쌓이고
습관으로 자리 잡혔을 때입니다.
이럴 때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와야만 합니다.
내가
진짜 나 자신을 싢어하고
미워지는 지경까지
가기 때문에
진짜 자기 사랑의
첫걸음조차 떼기가 어렵습니다.
함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진정 나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 데
내가 진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사랑해줘야 하는 지
모르는 상태가 환경과
교육을 받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진짜 나에게
너는 왜 이렇게
안 되니 ? 와 같은
진짜 자기 비난, 자기 비하가
더 앞서다 보면
아무리 나를
진정 사랑하려고 해도 어렵습니다.
진짜 나를 사랑해주는 것은
한걸음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
나라는 도화지에는
이미
낙서도 있고
상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조금씩 지워내고
진짜 나를 향해
첫걸음을 함께
지나영 선생님의
책 나를 위한 용기과
지나영 선생님의 지마음 사이트에
지사랑 챌린지 교육이 있습니다.
함께 진짜 자기 자신을 위해
자기 사랑 교육을 배우고 실천해서
타인이 아닌
진짜 나 자신을 사랑해줘요 !
과거로 것으로부터 오는 모든 부정적인
생각들....로 부터
나를 용서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나 자신을 용서할지 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기 사랑에 있어서 자기사랑을 위한
첫 스텝으로 자기 스스로를 용서하는 연습도
꼭 해야 합니다.
먼저 자기 비난과 비판을 할 때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살펴볼께요.
자기비난을 하다보면
흔히 창피하고 부끄럽고 후회가 되는데...
진짜 자기 자신의 감정을 알기까기도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수치심이나 죄책감과 같은
ㅂ정적인 감정들이 생길 때
나의 뇌에서 활성화되는 부분이
편도체입니다.
앞서 살펴 본 것처럼
편도체가 활성화되면서
이성적인 사고와 토론을 통해
상황을 개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자체가 어려워지고
투쟁 도피 반응으로
무작정 싸우거나
그 상황을 어떻게든
회피하려고 하게 됩니다.
이런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나의 뇌와 몸의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출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
한 사람 사람 모두
자기 스스로를 비난하는 것을
멈추고 용서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완전히 용서되지 않는 다고 해도
일단
내가 그때 그런 마음이었구나...
하고 잘한 것은 아니지만
이해해보려 나의 내면의 소리에 경청하고
나의 내면과 함께 있어줘야 합니다.
당시 나는 미성숙하고 부족한 상황에서
내 나름은 그만큼밖에 할 수 없었던 거야...
하는 내 내면의 소리에
너그러운 시선과 함께 있어줍니다.
이처럼 나든 타인이든
용서하고자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
나의 뇌에서는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됩니다.
진짜 나 자신을 용서해보려는 마음을
먹는 것 그 자체가
그 상황과 그 사람을
나를 그리고 진짜 나를
좀 더 따뜻하게
너그러운 마음으로
진짜 나를 바라보고 이해해주는
과정만으로도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되고
편도체는 안정화가 됩니다.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과 사람을 보고
이성적인 생각으로
갈등이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평온한
상태로 내가 진짜 나를 위해서
배우고 치유해주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나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진짜 자기 자신을 사랑해주는 시작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용서도 단계적으로
지나영 선생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천천히 선생님만의 방법으로 건강한 루틴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