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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가 더 들어 일을 그만두게 된 후 방 안에서 혼자만의 시간이 왜이리 호흡곤란이 오듯 숨막혀오는 것일까... 밖으로 나와야만했다.
하르딘*
2026. 6. 15. 19:41
제비다방에 왔다.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제비다방에서 잼 무대에 서서
저스트 어 투 어브어스의 노래를
부르는 나의 목소리를 들으며
나는 제비다방에 도착했다.
원래 쉬어가는 건
원래 아무 것도 안하는 건
이리도 힘든 것일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