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오직 나만의 고요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거절하고 내 내면이 원하는 시간에 놓이기 하기

하르딘* 2026. 6. 15. 13:26



지금
내 마음의 날씨는 어떻지 ?


지금
내 머리 안 감정들은
어떤 감정구름들을
느끼고 있는 걸까 ?



지금
내가
전반적으로
흑구름이 가득한
날씨라면


내가 우울하고 힘들고
괴로움을 느낀다면


나도 모르는
복합적인 감정들에
휩쌓여
외로움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낀다면


감정의 기복이 심해
힘들 순간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찾아 온다고 합니다.


책의 그림에
제가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게 동그라미를 쳐보기까지도
시간이 참 많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아무 감정이 없어  
동그라미를 칠 수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 순간을 만난 것
역시 연습을 하신 거시니깐요.

자신의 내면을 보는
연습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연습을 하면 됩니다.



나의 감정들을 쉽게
마구마구 낙서를 해봅니다.
색연필로 마구마구
편안하게 말이죠.



우리는 그동안


제일 먼저
나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먼저

안부를 묻기만 시간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르딘
오늘 하루
너의 컨디션은 어떄 ?


너의 마음은 ?

너의 에너지는 ? ...


나는 요즘은
혼자만의 시간을
집중해서 보내야 하는 시기인 것 같아.



그래서 내가 진짜 나에게
집중할 수 있게
카페에 나를 집어넣어둔 것 같아...




그 어떠한 방식이든
자유롭게


진짜 나의 마음에
귀를 기울려 주세요.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나 자신을
하나뿐인 존재인자 생명임을
자꾸만 잊습니다.


저는 기계가 아니란말이죠.


가상세계에서 보낸 시간들이
많아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가상 현실 속의 캐릭터 기계처럼
영원한 존재이자 기계처럼
대했던 것 같습니다.



나의 나라
너무나도 성실하고 너무나도 부지런한
하나뿐인 우리나라에 사는
나와 많은 사람들이 아픕니다.


우리 모두
각자
제일 먼저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나의 내면을 더 잘 보게 하기위해서
나의 뇌
편도체를 안정화시켜야 합니다.


전전두피질을 활성화하면서
두렵고 힘든 나의 내면 영혼을
진정시켜야만 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셀 수 없는 많은 시간들
축적되어진 나의 상처,괴로움,고통,힘듦들을
더이상 외면하지 않고



그누구도 아닌
내가
진짜 내가
치유를 해주는
너무나도 쉽지 않은 쉬는 시간을
꼭 반드시 가져야만 합니다.


저의 손각락 신경이 찌리해도
저의 손아귀 신경이 쪄려오더라도  
저의 발목의 신경이 찌릿해도
저의 발바닥의 신경이 찌릿해도
저의 허리와 골반의 신경이 찌릿해도

저의 내면을 영혼을 치유하는 시간을
어떻게든 가지려고 합니다.


막연한 두려움과 힘든 마음
스트레스들을 그대로두면
점점 더 나의 몸과 마음 정신이
아플 수 밖에 없는 시간들과 경험들과
아플 수 밖에 없는 괴롭고 힘든 영화같은
상황들을 결국 제가 만드는 생각들을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는 나의 온 몸을
경직되게 하고 아프게 합니다.
결국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나만의 내면 치유
호흡과 명상을 배우고
나의 뇌 환경을 정화시키고
내가 현실 세계에서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게



내가 진짜 나를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잘 보내기 위해
그 환경으로 어떻게든
가게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