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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커피는 모든 물건들에 사람의 손길에서 키워졌습니다.
하르딘*
2026. 3. 11. 11:07
우리는
섭취하는
음식
입는 옷.
읽는 책
소비재의
대부분에서
인간적 요소를
배제해 버립니다.
인간적 요소를
잊어버리는 태도를
타파하고자
일련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
와인.
맥주.
빵을 만드는 사람들과
소비자를
다시금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어쩌면
우리의 이웃 사촌일 수도 있고
가까운 농장에서
차를
타고 지역 시장에
부스를 설치하는 사람들일 수도 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인해
세계의 이웃과
친구 멋진 선생님들과의
거리와 시야가
사실
나의 손
블랙홀로
다 볼 수 있고
가까이 잘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커피는
종종 소비되는 곳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재배되며
이로 인해
커피를 마시는 사람과
커피를 재배하는 사람은
단절됩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격차를
줄이고자 하는 움직임은
지난
많은 시간들과
축척된 경험들
사실상
전혀 새롭지 않은
검색만 하면
연결되어
직접 소통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책
커피에 대한 우리의 자세라는
이 책을 통해
전달 드리고 싶은
태도 중 하나는
커피는
줄곳
사람의
손에서 길러 왔습니다.
오랜 시간들이
걸렸지만
어떤 일에 있어
사람의 손길로
만들어진 것들에
존중과 존경심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커피에서 무슨 맛이 나는지
우리가 그토록
신경쓴다면
커피가 어떻게 자라나고
누가 그걸 재배하는지
결국은
사람,이웃,세계 이웃들의
시간들과 노력들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과
커피를 통해
배우는
정보들
그 속에 의미와 재미들을
찾았으면 하는
멋진 저자님들의
생각들과 경험들로
만들어진 정보들을
공유하고 싶은
따뜻한 마음들이
담긴 책입니다.

